경제 유통 [맛있는 신상품] 생크림·치즈 넣어 더 달콤한 ‘청포도 샌드위치’ 수정 2016-09-18 17:43 입력 2016-09-18 17:02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청포도 샌드위치를 내놨다. 식빵 사이에 생크림과 씨 없는 생청포도를 넣었다. 짭조름한 파르메산 치즈를 조금 넣어 단맛을 더욱 강조했다. GS25는 올 초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딸기 샌드위치를 10주 한정 판매해 134만개를 팔았다. 과일 샌드위치 인기에 힘입어 망고 샌드위치도 두 달간 한정판매했다. 청포도는 연중 수입이 가능해 고객들의 반응이 좋으면 상시 판매할 예정이다. 한 개당 2000원. 2016-09-19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 입장 발표 5년 동거한 女에 ‘15억’ 전 재산 주고 떠난 아버지…자녀들 어쩌나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2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3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에…배재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4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지휘부’까지 만들었다 5 SK하이닉스 220만원대인데 “185만원 간다” 대체 무슨 말?…충격의 리포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이코패스’ 전현무 “아이 못 낳는 이유”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수영장서 둥둥 뜬 채 발견” 18개월 아기 사망 판정…5시간 만에 영안실서 부활 女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용변 몰카’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