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비키니’ 섹시모델 앞태뒤태 동시에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8 15:59
입력 2016-09-18 15:59
모델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도로레스 코르테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들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도로레스 코르테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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