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캬~ 이맛이야’…몸부림치는 네팔 여성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8 11:05 입력 2016-09-18 11:05 네팔의 여성과 어린 소녀들이 17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인드라 자트라 축제(Indra jatra festival)에서 파이프관을 통해 쏟아지는 술을 받아 마시기 위해 몸싸움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네팔의 여성과 어린 소녀들이 17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인드라 자트라 축제(Indra jatra festival)에서 파이프관을 통해 쏟아지는 술을 받아 마시기 위해 몸싸움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최진실 사진 올려…“설날 쉽지 않네요”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많이 본 뉴스 1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들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무슨 일 2 ‘첫 메달’ 김길리, 눈물 또 눈물 “가족들 보여서…주종목 남았다” 3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4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 5 ‘대부’·‘지옥의 묵시록’에서 명연기…로버트 듀발 별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어떤 인간인지 폭로하고 싶다” 분개한 이유 “남친이 크리스마스에 같은 멤버 언니와 외박”…이미주, 충격 폭로했다 약혼했으면 강간해도 무죄?…약혼녀 엘리베이터서 ‘질질’ 충격 사건, 中법원 판단은 바닷가서 ‘이것’ 먹고 경련 일으키며 쓰러져… 결국 사망한 ‘20만 팔로워’ 필리핀 여성 “불길한 일” 모두 피했는데 ‘84억’…교사 관둔 20대 대박 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