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곧 데리러 오실거죠? 계속 기다릴게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18 21:59 입력 2016-09-18 00:20 119마리. 지난 설 연휴였던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버려진 반려동물 숫자입니다. 명절은 여름 휴가철 다음으로 동물이 많이 버려지는 시기입니다. 누군가에겐 즐거운 명절이, 반려동물에게는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공포의 시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반려동물 유기 실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반려동물 #유기견 #추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미코 진’ 우지원 딸, 16살 때 사진 보니…성형? vs 살 빠진 것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2 제주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출신 남편 긴급체포 3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4 “女화장실서 비명”…휴지에 화합물 뿌리고 ‘불법촬영’ 20대 사회복무요원 징역 8개월 5 수영장서 심정지 빠진 70대 여성 끝내 숨져… “평소 건강해” 진술에 국과수 부검 의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