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곧 데리러 오실거죠? 계속 기다릴게요...”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18 21:59 입력 2016-09-18 00:20 119마리. 지난 설 연휴였던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버려진 반려동물 숫자입니다. 명절은 여름 휴가철 다음으로 동물이 많이 버려지는 시기입니다. 누군가에겐 즐거운 명절이, 반려동물에게는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공포의 시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반려동물 유기 실태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반려동물 #유기견 #추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2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5 믹서기 안 씻고 손님에 ‘쓱~’…‘세척 소홀’ 카페 음료 마신 12세 ‘쇼크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