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LG재단, 구급차 길 터준 최의정씨에게 표창·1000만원 전달 수정 2016-09-13 22:16 입력 2016-09-13 22:16 최의정씨 LG복지재단은 지난 6일 울산에서 환자 수송에 어려움을 겪던 구급차가 진로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 시민 최의정씨에게 모범시민 표창과 상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제품 배달 일을 하는 최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퇴근길 정체된 도로 한가운데 막혀 사이렌을 울리는 구급차를 발견하고, 직접 앞으로 나서 구급차를 막고 있던 차량들의 문을 두드려 길을 터 달라고 요청했다. 2016-09-14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2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3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