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 여신 자태’ 에이미 아담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3 14:25 입력 2016-09-13 14:25 에이미 아담스가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컨택트 (Arrival,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이미 아담스가 1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컨택트 (Arrival,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2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3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4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5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