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도쿄 주요관광지서 버젓이 판매되는 전범기 상품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3 10:44
입력 2016-09-13 10:36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하는 전범기와 일장기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3일 ”일본 도쿄의 주요 관광지에서 전범기(욱일기) 깃발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일본 당국에 항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5월 도쿄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전범기 깃발을 확인하고 일본 유학생과 동포 네티즌들에게 실상을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도쿄 시내 최대 사찰인 아사쿠사 센소지 앞 상점과 후지산 등산로 입구 등에서 깃발 및 전범기 문양 스티커, 전범기 디자인을 새긴 상품 등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진은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범기들. 2016.9.13 [서경덕 교수 제공=연합뉴스]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하는 전범기와 일장기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3일 ”일본 도쿄의 주요 관광지에서 전범기(욱일기) 깃발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일본 당국에 항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5월 도쿄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전범기 깃발을 확인하고 일본 유학생과 동포 네티즌들에게 실상을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도쿄 시내 최대 사찰인 아사쿠사 센소지 앞 상점과 후지산 등산로 입구 등에서 깃발 및 전범기 문양 스티커, 전범기 디자인을 새긴 상품 등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진은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범기들. 2016.9.13 [서경덕 교수 제공=연합뉴스]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하는 전범기와 일장기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3일 ”일본 도쿄의 주요 관광지에서 전범기(욱일기) 깃발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일본 당국에 항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지난 5월 도쿄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전범기 깃발을 확인하고 일본 유학생과 동포 네티즌들에게 실상을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도쿄 시내 최대 사찰인 아사쿠사 센소지 앞 상점과 후지산 등산로 입구 등에서 깃발 및 전범기 문양 스티커, 전범기 디자인을 새긴 상품 등이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진은 야스쿠니신사 전시관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범기들. 2016.9.13 [서경덕 교수 제공=연합뉴스]


일본 도쿄 주요 관광지에서 판매되는 전범기 깃발 및 문양 스티커, 전범기 디자인을 새긴 상품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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