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주 규모 5.8 지진 피해현장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3 10:44
입력 2016-09-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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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저녁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 지진으로 경남 김해대로 한 주상복합건물 내 대형 식당 천장 일부가 폭탄을 맞은 듯 맥없이 무너져 내렸다. 연합뉴스
12일 저녁 경북 경주에서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이날 저녁 경주 홈플러스 매장에서 진열 상품들이 쏟아진 모습. 2016.9.13 [경주시민 김상운씨 제공=연합뉴스]
13일 오전 경북 경주 내남면 부지리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이 전날 강진으로 무너진 담벼락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2일 오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황토방 천장이 무너졌다. 2016.9.13. [독자 제공=연합뉴스]
문화재청은 12일 지진 발생 직후 재난상황실을 설치해 국립문화재연구소, 경주시와 문화재 피해 상황을 점검한 결과 불국사 대웅전 지붕과 오릉 담장의 기와가 일부 탈락하고 석굴암 진입로에 낙석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릉 담장의 기와가 일부 탈락한 모습. 2016.9.13 [문화재청 제공=연합뉴스]
12일 경북 경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지붕 일부가 파손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승강장.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전동차 운행에도 지장을 주지는 않았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시 북구 중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에이피피텍의 공장 화장실 벽에 균열이 생겨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울산시 북구 중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에이피피텍의 공장 창문이 떨어져 유리가 산산조각이 나 있다. 연합뉴스
12일 저녁 경주 지역에서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이날 저녁 경주시내에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에 출입금지 선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경주 규모 5.8 지진으로 인한 피해 현장 모습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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