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는 ‘寒가위’

수정 2016-09-13 01:38
입력 2016-09-12 23:00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 자료사진.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2일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주식 시황판을 뒤로한 채 거래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46.39포인트나 폭락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6-09-13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