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모나코 왕비 눈부신 미모 수정 2016-09-11 18:48 입력 2016-09-11 18:48 그 엄마에 그 아들 모나코의 샤를린 왕비가 10일(현지시간) 마리 앙투아네트 공원에서의 왕실 연례 피크닉 도중 아들 자크 왕세자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9. 10 EPA 연합뉴스 모나코의 샤를린 왕비가 10일(현지시간) 마리 앙투아네트 공원에서의 왕실 연례 피크닉 도중 아들 자크 왕세자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2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3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4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5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팽현숙이 계속 결혼하라고”…싱글맘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