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서울포토] 청문회에서 인사하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수정 2016-09-09 13:38 입력 2016-09-09 13:38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2차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 2차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6.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2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3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4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5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