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러운 미소’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0:32
입력 2016-09-09 10:32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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