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신 몸’ 수달, ‘낙동강은 내구역’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0:05
입력 2016-09-09 10:05
낙동강 수달
9일 대구시 달성군 낙동강 고령강정보 인근에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수달은 주변 환경에 익숙한 듯 사람이 접근해도 달아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낙동강 수달
9일 대구시 달성군 낙동강 고령강정보 인근에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수달은 주변 환경에 익숙한 듯 사람이 접근해도 달아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낙동강 수달
9일 대구시 달성군 낙동강 고령강정보 인근에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수달은 주변 환경에 익숙한 듯 사람이 접근해도 달아나지 않았다. 연합뉴스


대구시 달성군 낙동강 고령강정보 인근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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