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너무나 절박한, 그래서 숭고한…‘9월 9일’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09 00:08 입력 2016-09-09 00:08 36대 10. 인구 100만명 기준 스페인과 우리나라의 뇌사자 장기기증 비율입니다. 한국은 주요 선진국보다 장기기증률이 낮고, 이에 대한 인식 또한 상당히 낮은 편인데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했지만 그 효과는 여전히 미미한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9월 9일일까요? 절박한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는 숭고한 희생, 장기기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인체조직 기증 #기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온기로 채워졌으면” 충주맨 김선태 “여수서 ‘택시요금 바가지’ 당해” 폭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왜?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깜짝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많이 본 뉴스 1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2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3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없이 그대로 간다…“보수 위해 힘써주길” 4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5 男 절반이 가끔 즐긴다는 ‘이것’…“간 섬유화 위험 3배 높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