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너무나 절박한, 그래서 숭고한…‘9월 9일’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09 00:08 입력 2016-09-09 00:08 36대 10. 인구 100만명 기준 스페인과 우리나라의 뇌사자 장기기증 비율입니다. 한국은 주요 선진국보다 장기기증률이 낮고, 이에 대한 인식 또한 상당히 낮은 편인데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정했지만 그 효과는 여전히 미미한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9월 9일일까요? 절박한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는 숭고한 희생, 장기기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인체조직 기증 #기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2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3 “얼굴 낙서 그만” 혹평받던 日 여성…韓 스타일 ‘청순 미녀’ 변신 화제 4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 몰아붙이다 정체 묻자 “일반인”…사찰 논란으로 확대 5 ‘정적 제거 악용’ 檢캐비닛 싹 비운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