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박규직 4월혁명고대 회장 취임 수정 2016-09-09 01:42 입력 2016-09-08 23:04 박규직 4월혁명고대 제4대 회장 박규직 4월혁명고대 제4대 회장이 9일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박 신임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대한민국 ROTC 초대회장, 경기대 재단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4월혁명고대는 1960년 4·18의거의 정신을 이어 가자는 취지로 2009년 설립됐다. 2016-09-09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정보석 ‘머슬마니아’ 출신 아들 공개…“너무 멋있다” 감탄 “최수종, 하희라 때리고 미안해서 이벤트” 헛소문 직접 해명한다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3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4 (영상)“카페서 넙죽” 큰절 올린 초등생들…직원 “작당모의하는 것 들어” 5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