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이거 진짜 안전하라고 만든 거 맞아?”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9-08 15:53 입력 2016-09-08 15:53 건너려는 보행자와 지나가려는 운전자 간의 팽팽한 기 싸움이 반복되는 곳. 그래서 더 사고의 위험이 큰 곳. 바로 도심 주요 도로에 설치된 ‘교통섬’ 이야기입니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섬이 오히려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회전교차로 #교통사고 #안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동네 생기고 대통령 처음 왔다”… 돈의동 쪽방촌서 주민 생활 살핀 李대통령 2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3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4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5 ‘연봉 1억’ 삼전 직원, 성과급 6억 세금 떼면 4억대 실수령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2026년 5월 22일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