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해설가 하일성씨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1보)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9-08 08:57
입력 2016-09-08 08:54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6분쯤 하씨가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 사무실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하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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