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리아] 답답한 경기 끝 결국 무승부…태극 전사들 ‘허탈한 표정’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9-06 23:08
입력 2016-09-06 23:08
허무한 결과 6일 오후(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세렘반 파로이 투안쿠 압둘 라흐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 대 대한민국 2차전. 0 대 0으로 경기가 끝난 후 대한민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16.9.6
연합뉴스
슈틸리케호가 시리아전에서 답답한 경기 끝에 0-0 무승부에 그쳤다.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세렘반 파로이의 투안쿠 압둘 라흐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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