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히 사랑스러운 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9-06 16:33
입력 2016-09-06 16:33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Bridget Jones’s Baby)’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배우 르네 젤위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Bridget Jones’s Baby)’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배우 르네 젤위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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