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미스아메리카 후보들의 미소 수정 2016-09-06 15:40 입력 2016-09-06 15:31 미스아메리카 후보들의 미소 미스아메리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모인 후보들이 지난달 30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6-09-06 사진=AP 연합뉴스 미스아메리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모인 후보들이 지난달 30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