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개 숙인 양승태 대법원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9-06 13:56
입력 2016-09-06 13:56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전국법원장회의가 열렸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최근 부장판사 뇌물사건과 관련해 국민께 사과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전국법원장회의가 열렸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최근 부장판사 뇌물사건과 관련해 국민께 사과하고 있다. 대법원장이 법관 비리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 10년 만의 일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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