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검사가 고등학교 동창 사업가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고 사건무마 청탁에 나선 의혹이 제기된 5일 서울 대검찰청에서 김수남 검찰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2016.9.5 박지환기자 popocar@seou.co.kr
현직 부장검사가 고등학교 동창 사업가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고 사건무마 청탁에 나선 의혹이 제기된 5일 서울 대검찰청에서 김수남 검찰총장이 굳은 표정으로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2016.9.5 박지환기자 popocar@seo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