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檢, 한성기업 압수수색…“강만수 특혜대출 관여 정황”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9-03 00:08
입력 2016-09-03 00:08
검찰이 강만수(71) 전 산업은행장이 재직 시절 특혜성 대출에 관여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범위를 확대했다. 검찰은 강 전 행장이 산업은행장으로 있던 시기에 한성기업이 거액의 대출을 받게 된 경위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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