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이화여대 학생들 “학생 소환 조사 중단하라”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9-02 23:51 입력 2016-09-02 23:50 이화여대 학생들 2일 총장사퇴를 요구하며 학교 본관을 점거농성중인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서울 이화여대 본관앞에서 경찰의 소환조사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벌이고 있다. 2016.9.2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일 총장사퇴를 요구하며 학교 본관을 점거 농성중인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서울 이화여대 본관앞에서 경찰의 소환조사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벌이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팬티 절반 이상 흘러내려”…‘놀토’서 아이돌 노출 사고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많이 본 뉴스 1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4 청주공항 제주항공 기내서 화재 “168명 전원 대피”… 승객 보조배터리서 발화 5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가슴 가려워’ 병원갔더니 “세제 바꿔라?”…결국 ‘이 암’ 진단받은 30대女, 죽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