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출범 수정 2016-09-02 00:23 입력 2016-09-01 22:52 기업체 여성 이사들로 구성된 세계여성이사협회(WCD) 한국지부가 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코카콜라, 휴렛팩커드(HP) 등 글로벌 기업의 이사회 여성 임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한국지부 초대 공동대표는 손병옥(왼쪽) 푸르덴셜생명 회장과 한경희(오른쪽) 한경희생활과학 대표가 맡았다. 2016-09-02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 많이 본 뉴스 1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2 “남편 뺑소니 당했다” 석달만에 과부된 23세 신부…‘충격 반전’ 드러나 3 李대통령, 장동혁 겨냥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돈 되게 만든 정치인” 4 이숙캠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단번에 하차…속내 밝혔다 5 장동혁 “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다주택 정책’ 공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수십억 자산가’ 전원주, 집 쓰레기 200리터 충격…“못 버린다” 절규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전원주, 집 안 쓰레기 ‘충격 상태’…“버리면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 “사탕이야” 2살 아이들에 변비약 먹인 보육교사…“퇴근하고 싶어서”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