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출범 수정 2016-09-02 00:23 입력 2016-09-01 22:52 기업체 여성 이사들로 구성된 세계여성이사협회(WCD) 한국지부가 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코카콜라, 휴렛팩커드(HP) 등 글로벌 기업의 이사회 여성 임원들이 모여 만들었다. 한국지부 초대 공동대표는 손병옥(왼쪽) 푸르덴셜생명 회장과 한경희(오른쪽) 한경희생활과학 대표가 맡았다. 2016-09-02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