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서울포토] 항의하는 새누리당…정기국회 개회식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반발 수정 2016-09-01 16:23 입력 2016-09-01 16:23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1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6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를 문제 삼으며 항의하고 있다. 2016.9.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1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6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를 문제 삼으며 항의하고 있다. 2016.9.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5 북한이 쏜 미사일은 ‘초대형 방사포’…김정은, 주애와 참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