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미모에 풍만한 가슴까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5:17
입력 2016-09-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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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TV 여배우 프란체스카 치프리아니(왼쪽)가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개막식과 ‘라라랜드(La La Land)’ 상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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