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미국-쿠바 국기 휘날리며’…55년 만에 열린 하늘길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1 13:37 입력 2016-09-01 13:37 반세기 만에 이어진 美-쿠바 하늘길 55년 만에 첫 쿠바 정기 취항에 나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쿠바 산타클라라 공항에 착륙한 미 제트블루 항공사 여객기에서 두 승객이 미국과 쿠바의 국기를 각각 흔들며 트랩을 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55년 만에 첫 쿠바 정기 취항에 나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쿠바 산타클라라 공항에 착륙한 미 제트블루 항공사 여객기에서 두 승객이 미국과 쿠바의 국기를 각각 흔들며 트랩을 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3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4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5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