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검찰 출석 수정 2016-09-01 11:24 입력 2016-09-01 11:24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2016.9.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2016.9.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많이 본 뉴스 1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2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 돼”… 李 “전작권 환수해 美 부담 덜 것” 4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5 “속이 다 시원” 옷 벗고 난동부리던 남성…경찰, ‘업어치기’ 제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 듯” 심경 “돈 떼먹을 만큼 간 안 커”…이장우, 미수금 논란에 입 열었다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