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닭장 속에는~!’ 알 먹기 위해 닭장 침입한 뱀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9-01 11:18
입력 2016-09-01 11:17


달걀을 훔쳐먹기 위해 닭장에 침입한 뱀이 있어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 조지아주의 한 농가 닭장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려는 남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남성은 뱀의 꼬리를 잡아 당긴 뒤, 플라스틱 박스에 뱀을 넣으려고 합니다. 박스 뚜겅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남성의 행동이 성가신 듯 뱀이 머리 방향을 틀어 남성을 물려고 합니다. 뱀의 모습에 남성이 기겁하며 뒷걸음칩니다. 뱀을 박스 안에 넣으려고 할 때마다 뱀은 탈출을 감행합니다. 결국 세 차례 시도 끝에 남성은 뱀을 플라스틱 박스에 가두는 데 성공합니다.

곧이어 남성이 카메라 앞에 플라스틱 박스를 들어 올리며 웃음을 터트립니다. 박스에는 ‘봉제인형’(Soft Toys)이란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Julien News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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