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즈 가수 웅산 배재대 교수 임용 수정 2016-09-01 01:37 입력 2016-08-31 23:18 웅산 재즈 보컬리스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본명 김은영)이 배재대 실용음악과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웅산은 31일 김영호 배재대 총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6년여간 보컬교수로 쌓은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해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16-09-0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콘서트 포착 영상 ‘깜짝’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용인 어린이집서 2살 남아, 열어둔 창문 밖으로 5m 추락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李대통령, ‘아방궁’ 한남동 관저 안 떠나는 이유 밝혀야” 2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3 용인 어린이집서 2살 남아, 창밖으로 5m 추락…“환기하려 창문 열어” 4 “우크라 지고 있다” 폭탄 발언, 뒤집을 시간도 몇 달뿐…젤렌스키가 쫓아낸 전 국방 5 아파트 14층 베란다서 떨어진 7세 남아…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내리겠다’더니 ‘다시 타겠다’ 번복…박수홍 “미숙한 판단” 비행기 지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