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재즈 가수 웅산 배재대 교수 임용 수정 2016-09-01 01:37 입력 2016-08-31 23:18 웅산 재즈 보컬리스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본명 김은영)이 배재대 실용음악과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웅산은 31일 김영호 배재대 총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6년여간 보컬교수로 쌓은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해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16-09-0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40대女 이웃집 마당에 똥 기저귀·생리대 ‘휙휙’…“7년째 이유도 몰라요” 2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3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4 야간 풀 파티 4m 워터점프서 30대 숨져…시설 운영자 실형 5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