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예술원상에 무용가 김말애씨 수정 2016-09-01 01:36 입력 2016-08-31 23:18 김말애 무용가 대한민국예술원은 31일 ‘제61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무용가 김말애(67)씨를 선정했다. 김씨는 지난 40여년간 경희대 무용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무용 전문인과 교육인을 양성했고 ‘우리춤 협회’를 설립해 한국 무용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크게 이바지했다. 2016-09-01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2 “딸은 서울 사랑했는데… 왜, 왜, 왜” 절규한 외국인 유족 3 흉기 든 50대女, 괴성 지르며 초등학교 인근 행인 위협… 현행범 체포 4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속초’ 데려간 선임…“술까지 주문하려 해” 5 “자산 90억” 공개한 삼성전자 직원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뜻밖의 고백 ‘씁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남편 따라 호텔 방 들어간 女, 5초 만에 의문사”…CCTV 공개에 ‘발칵’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 “포르노 배우가 애를 왜 낳냐”…아오이 소라, ‘子 학폭 피해’에도 日네티즌 ‘싸늘’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