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정적 경기에 치마가 ‘훌렁’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31 16:50
입력 2016-08-31 16:50
이탈리아 테니스 선수 카밀라 조르지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탈리아 테니스 선수 카밀라 조르지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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