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신격호 롯데총괄회장 한정후견 개시…후견인 사단법인 선·이태운 전 고법원장(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31 15:35
입력 2016-08-31 15:28
법원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처리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견인으로는 사단법인 선·이태운 전 고법원장이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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