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400조7천억원 규모 내년 예산안 확정 브리핑 하는 유일호 부총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30 17:09
입력 2016-08-30 17:0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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