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사무총장 안규백 “민주정권 재창출 역사적 소명”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30 09:21
입력 2016-08-30 09:21
안 사무총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정권 재창출이라는 역사적 소명을 띈 이번 지도부에서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면서 이와 같은 글을 올렸다.
이어 “지난 60여년 이어져 온 민주당의 역사성과 전통을 잘 계승하고,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과 당원 동지들의 뜻을 받잡아. 오직 국민을 위하는 수권정당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사무총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구 민주계에 뿌리를 둔 당료 출신이며 정세균계로도 분류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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