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현실이 시궁창인데 ‘힐링체조’나 하라고?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30 09:17 입력 2016-08-30 09:17 대한민국 노동시장 슈퍼‘을’, 그 이름 ‘감정노동자’. 전체 740만여 명에 이르는 이들은 오늘도 ‘갑’들의 폭언과 횡포에도 그저 속으로만 울분을 삼킵니다. 단지, 먹고살기 위해. 그런데...그런 이들에게 고작 ‘체조’나 하라고요?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감정노동자 #갑을 #갑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많이 본 뉴스 1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2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3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4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5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