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오늘은 내가 어린이 소방관 수정 2016-08-29 14:36 입력 2016-08-29 14:36 ’소방호스는 이렇게 다뤄요’ 29일 서울 관악소방서에서 어린이들이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소방호스로 물을 뿌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관악소방서 제공 ’소방호스는 이렇게 다뤄요’ 29일 서울 관악소방서에서 한 어린이가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소방호스로 물을 뿌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 관악소방서 제공 29일 서울 관악소방서에서 어린이들이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소방호스로 물을 뿌리는 체험을 하고 있다.관악소방서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자필 사과에도 악플 줄줄이…이수지 결국 ‘무관용’ 선언했다 4 “8번째 긁는 순간, 쎄하더라”…‘5억 복권’ 대박 순간, 가장의 사연 5 잠실 자전거도로에 우두커니…‘중요 부위만 가린 복면男’ 포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