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가 바로 미스 베트남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29 14:09
입력 2016-08-29 14:09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16 미스 베트남 선발대회에서 미스 베트남으로 선발된 20살의 요 미 리잉이 손을 흔들고 있다.
AF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16 미스 베트남 선발대회에서 미스 베트남으로 선발된 20살의 요 미 리잉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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