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어느새…더위 물러가고 초가을 날씨 수정 2016-08-29 14:00 입력 2016-08-29 14:00 더위가 물러가고 초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분수가 바람에 날려 흩어지며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고 있다. 2016.8.2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더위가 물러가고 초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분수가 바람에 날려 흩어지며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고 있다. 2016.8.2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4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5 가평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전원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