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오랜 투쟁의 결과, 고작 점심시간 30분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25 08:51 입력 2016-08-25 08:50 시민들의 부지런한 ‘발’ 마을버스.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는 이 마을버스가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노동 환경에 내몰린 마을버스 운전기사들. 이들의 노동 환경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2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3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4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