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랜 투쟁의 결과, 고작 점심시간 30분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25 08:51
입력 2016-08-25 08:50
시민들의 부지런한 ‘발’ 마을버스.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는 이 마을버스가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노동 환경에 내몰린 마을버스 운전기사들. 이들의 노동 환경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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