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오랜 투쟁의 결과, 고작 점심시간 30분 이솜이 기자 수정 2016-08-25 08:51 입력 2016-08-25 08:50 시민들의 부지런한 ‘발’ 마을버스.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는 이 마을버스가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노동 환경에 내몰린 마을버스 운전기사들. 이들의 노동 환경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많이 본 뉴스 1 “나가버려 이XXX”…(폭언음성) 대전 화재 참사 업체 대표, 직원들에 상습 폭언 2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3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4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6780만뷰’ 대박…“그저 놀랍고 얼떨떨해” 5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