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4회 성천상 시상식 수정 2016-08-25 00:39 입력 2016-08-24 22:56 제4회 성천상 시상식 이종호(왼쪽)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JW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성천상 시상식에서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JW그룹 제공 이종호(왼쪽)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JW그룹 명예회장)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성천상 시상식에서 김인권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JW그룹 제공 2016-08-2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2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