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여군 최초의 레인저들 수정 2016-08-25 00:40 입력 2016-08-24 22:56 여군 최초의 레인저들 24일 육군보병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여군과 해·공군, 해병대에 전문 유격과정의 문호를 개방한 가운데 여군 최초 전문 유격과정 수료를 앞둔 이세라(왼쪽), 진미은 중사가 카메라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24일 육군보병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여군과 해·공군, 해병대에 전문 유격과정의 문호를 개방한 가운데 여군 최초 전문 유격과정 수료를 앞둔 이세라(왼쪽), 진미은 중사가 카메라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2016-08-2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동의 없이 손 만지고 신체 접촉”…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이 “옷 벗기고 만졌다” 유명 여배우, 구급차 불렀다가 성추행 당해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불륜 잡자” 달리는 남편 차에 매달린 아내…목숨 건 미행 결말은? ‘5세 연상♥’과 결혼 3년만 “임신했어요”… 38세 여배우 깜짝 발표 많이 본 뉴스 1 “불륜 잡자” 달리는 남편 차에 매달린 아내…목숨 건 미행 결말은? 2 “셋째딸 이제 100일인데”…삼남매 아빠, 7명 살리고 세상 떠났다 3 40대 엄마, 14살 중학생 아들 흉기로 찔러…“진로 문제” 아빠 신고로 입건 4 “시끄럽게 하지마” 장모 폭행해 살해한 사위…구속영장 신청 예정 5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한국, 도움 안됐다”…파병 거부 불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소녀시대 유리 “다섯째 임신 중…몸은 거짓말 못해” 깜짝 발언 “군 복무 당시 흑색종암, 직장암…”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 강남♥이상화, 일본 집 공개…“디즈니랜드·후지산 뷰” 대박 안면거상술에 2천만원 쓴 40대女 “더 늙어보인다” 충격 반응…전후 사진 보니 딸 축의금 열어보니 ‘빈 봉투’…당사자에게 말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