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여군 최초의 레인저들 수정 2016-08-25 00:40 입력 2016-08-24 22:56 여군 최초의 레인저들 24일 육군보병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여군과 해·공군, 해병대에 전문 유격과정의 문호를 개방한 가운데 여군 최초 전문 유격과정 수료를 앞둔 이세라(왼쪽), 진미은 중사가 카메라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24일 육군보병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여군과 해·공군, 해병대에 전문 유격과정의 문호를 개방한 가운데 여군 최초 전문 유격과정 수료를 앞둔 이세라(왼쪽), 진미은 중사가 카메라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2016-08-2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많이 본 뉴스 1 등산하러 간 부자 숨진 채 발견… “숙소 못 구해 차에서 잠들었다가” 2 “입모양이 안 맞잖아!” 보석 휘감은 톱가수,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 3 “K-POP 아이돌 데뷔한 줄”…차준환 외모에 日·伊 ‘난리’ 4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5 “베트남 처녀 수입해 결혼” 진도군수 막말에 심상찮은 분위기…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동남아 3대 마약왕’ 잡고 보니 탈북 여성이었다…징역 23년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정청래, ‘쌍방울 변호인 특검추천’ 논란에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