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특별법 개정 촉구 416가족협의회 단식 기자회견’ 수정 2016-08-24 14:05 입력 2016-08-24 14:05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특별법 개정 촉구 416가족협의회 단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 8.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특별법 개정 촉구 416가족협의회 단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6. 8.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많이 본 뉴스 1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2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3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4 “혼외 성관계 1년, 대통령 욕하면 3년 갇힐 수도” 새 형법 시행하는 인니 5 李대통령 새해 첫끼 식판 공개… “2026년 각오 나눴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