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특별수사팀 구성’ 윤갑근 특별수사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출근 수정 2016-08-24 10:23 입력 2016-08-24 10:23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과 이석수 특별감찰관 관련 의혹에 대한 동시 수사를 맡은 윤갑근 특별수사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6. 8.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과 이석수 특별감찰관 관련 의혹에 대한 동시 수사를 맡은 윤갑근 특별수사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2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