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특별수사팀 구성’ 윤갑근 특별수사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출근 수정 2016-08-24 10:21 입력 2016-08-24 10:21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과 이석수 특별감찰관 관련 의혹에 대한 동시 수사를 맡은 윤갑근 특별수사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6. 8. 2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과 이석수 특별감찰관 관련 의혹에 대한 동시 수사를 맡은 윤갑근 특별수사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4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5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트럼프는 “순조롭게 협상 진행” “밖에 나가지 마, 공기 최악” 그 경고 무시했다가…‘편두통 환자’ 병원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