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흙수저들의 엇나간 인정투쟁 수정 2017-07-13 19:11 입력 2016-08-24 09:24 지균충, 기균충, 수시충 그리고 편입충. 최근 대학가에서 사용되는 불편한 신조어들입니다. 이 땅의 청년들은 어쩌다 벌레에 빗대 서로를 낮잡아 부르고 구분 짓게 됐을까요. 이 역시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흙수저’들의 생존경쟁일까요? #흙수저 #대학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여친과 헤어져 외박 나갔다가 ‘복귀 거부’한 20대 장병…징역 8개월 2 “손님이 성폭행” “아내 실종” 부부의 충격적 신고, 전말 드러났다…합의금 노린 ‘공범’ 3 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4 후진기어에 놓고 내린 60대… 차에 치인 80대 보행자 끝내 숨져 5 “이미 탈출중” 거짓말이 미군도, 트럼프도 살렸다…수송기 ‘자폭’까지 감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세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