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흙수저들의 엇나간 인정투쟁 수정 2017-07-13 19:11 입력 2016-08-24 09:24 지균충, 기균충, 수시충 그리고 편입충. 최근 대학가에서 사용되는 불편한 신조어들입니다. 이 땅의 청년들은 어쩌다 벌레에 빗대 서로를 낮잡아 부르고 구분 짓게 됐을까요. 이 역시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흙수저’들의 생존경쟁일까요? #흙수저 #대학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걸그룹 탈퇴 멤버, 깜짝 ‘임신 소식’ 알렸다…“16주 차 안정기”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많이 본 뉴스 1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2 “요거트에 넣어 먹어” 해외서 난리난 ‘이것’…체중 감량·암 예방까지 3 부산 센텀 롯데백화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100여명 대피 4 부산 센텀 롯데백 지하매장 천장 ‘와르르’…붕괴 징후에 긴급대피 인피 없어 5 “전쟁보다 최악” 5년새 300만명 사라져…큰일났다는 일본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