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노진환 전 서울신문 사장 등 7명 관훈클럽 저술 지원 대상 선정 수정 2016-08-24 01:17 입력 2016-08-23 23:24 노진환 전 서울신문 사장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김창기)은 올해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대상자는 ▲노진환 전 서울신문 사장 ▲이범준 경향신문 사회부 법조팀장 ▲이창민 문화일보 편집부 차장 ▲박찬수 한겨레 논설위원 ▲노영우 매일경제 지식부 차장 ▲김태석 KBS 보도본부 영상취재부 기자 ▲박선이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다. 2016-08-24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