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아래 텐트촌

수정 2016-08-21 23:54
입력 2016-08-21 22:40
폭염이 꺾일 기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 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폭염이 꺾일 기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 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6-08-22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