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한쌍이 되어 날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1 16:37 입력 2016-08-21 16:37 우즈베키스탄 팀이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단체 종합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즈베키스탄 팀이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단체 종합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가인♥연정훈 ‘입양 소식’…“힘닿는 데까지 키우기로” 지예은♥바타에 “난 철저히 이용당했다” 폭로한 男배우 “모아둔 돈 바닥”…이선정, 식당 주방서 포착 “국수 삶고 설거지” ‘여배우♥400만 유튜버’ 열애설 터졌다…“진지한 만남” 인정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사람 살려” 서울 강서구서 여고생 흉기 피습…10대男 구속영장 2 “나라 무기곳간 바닥날수록 좋아”…이란전에 유일하게 웃은 ‘한 곳’ 3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 4 코르티스 숙소 침입 중국인 여성들 체포… “SNS서 주소 샀다” 진술 5 휴대전화 안 보여줬다고 여친 폭행…데이트 비용까지 뜯은 20대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줄리엔강♥’ 제이제이, 결혼 2년차 부부관계 “‘이것’ 맨날 해야” 비결 보니 “차은우 맞아?”…군대서 몰라보게 달라진 ‘벌크업’ 근황 박혜경, 충격 이혼 사유 “전남편이 매일 화장실에서…” “모아둔 돈 바닥”…이선정, 식당 주방서 포착 “국수 삶고 설거지” “내 손 뿌리쳐?” 지인 8살 딸 배 때려 실신시킨 50대…출동 경찰도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