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한쌍이 되어 날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1 16:37 입력 2016-08-21 16:37 우즈베키스탄 팀이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단체 종합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즈베키스탄 팀이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단체 종합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2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3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4 소방차 못 들어가는 40억 은마아파트 ‘이중주차’ 현실…갓 이사온 일가족 참변 5 “어떤 음식을 먹어도 0칼로리”…역대급 ‘위험천만’ 다이어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어떤 음식을 먹어도 0칼로리”…역대급 ‘위험천만’ 다이어트